
아바타르르르 | 2017-09-07 17:56
신종령은 혼자 술집을 찾아 술을 마시다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뇌출혈로 전치 6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신종령이 일주일도 안 돼 동일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가중 처벌이 예상된다.
요약
1. 간꽁치가 9월 1일 마포구 클럽에서 만난 사람을 폭행하고 말리던 사람도 폭행해서 체포됨.
2. SNS에 "상황에 관계없이 폭행해서 죄송, 나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 나쁜사람 아니다" 글씀
3. 9월 5일 마포구 술집에서 40대 남자 폭행으로 체포. 경찰은 죄질 나빠 구속영장 신청
4. 피해자 뇌출혈로 6주 진단 받은 상태.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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