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06 17:58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의 한 고교에서 선배 여학생들이 후배들에게 얼차려를 주다가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인천 서부경찰서와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10분께 인천의 한 고교 기숙사에서 '선배들이 얼차려를 주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 학교 태권도부 2학년 여학생(17)은 경찰에 "학교 기숙사에서 선배들이 괴롭히고 때린다"고 신고했다.
학교 측 조사 결과 A(18)양 등 3학년생 4명이 태권도부 후배인 2학년 여학생 7명을 기숙사 방에 모아놓고 얼차려를 준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52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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