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05 16:13
성적수치심 시달리던 직원들 결국 경찰에 고소해 수사
지점장이 여직원에 수시로 사무실 불러 "마사지 해달라"
"싫다" 말해도 "강한 부정은 긍정" "집에 찾아가겠다"
조사 시작되자 "알려지면 반드시 책임 따름" 협박까지
전북 무주의 한 농협 지점에서 여직원들이 고위 간부로부터 집요하게 성희롱 및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강한 성적 수치심을 느낀 피해 여직원들이 지역본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자 가해자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입막음을 시도한 정황도 확인됐다.
5일 전북 무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안성면 소재 농협 지점에 근무하는 여직원 A씨 등 3명은 자신들이 근무하는 영업점의 지점장 B씨가 지속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들에 따르면 B씨는 수시로 직원들을 자신의 사무실로 부르거나 사적인 술자리에 동석할 것을 요구하고 "안아달라" "뽀뽀하겠다" 등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9&aid=0004008696&date=20170905&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독고진도 아니고 충전은 ㅅㅂ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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