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31 22:15
그렇게 둘은 죽음을 위장하여 도망가게 되며
마지막에 레나의 이름을 지어주면서 1화에 막이내립니다.
사실 이 드라마는 나오와 츠구미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아이를 버려야만했던 엄마
그런 아이를 입양하여 받아들여준 엄마
아이를 학대한 엄마
그런 아이를 위해 모든걸 내려놓고 도와준 새엄마
새생명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예비엄마.
이 5명이 어울러진 이야기이기도합니다.
국내에서 TVN에서 올해 리메이크 될 예정이고 국내에선 나오역에 이보영이 낙점되고
이보영의 딸 츠구미 역활은 공개오디션을 진행한다고 하니 그만큼 신경쓰는 느낌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마나의 연기력이 워낙 뛰어 놨기에;;
팬들입장에선 기대반 우려반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습니다.
아무튼 개꿀~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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