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인데.. 폭풍우 올때 큰 우비입고 큰 헬맷 쓰고 엄청 급히오셔가지고 얼굴에 땀방울 맺혀있으신거보고 옷안도 땀으로 흠뻑젖어있는 모습 볼때 얼마나 죄송하고 얼마나 감사한지 느끼지를 못하나
그냥 평범한 날씨에 배달한다 하더라도 오토바이타고 위험을 감수하고도 빠르게 움직이는 직업정신 투철한 분들인데.. 먹다남은 치킨뼈로 맞아야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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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난무2017-08-30 2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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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치킨집 오픈해서 배달하는데 진심 무시하는 듯한 놈들이 간혹 있음 인사해도 대꾸도 안 하고ㅋㅋㅋㅋ 존나 뻘쭘하다 진짜 혼잣말 하는 것도 아니고 인사하면 대꾸라도 해주지ㅠㅠ 대인기피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눈도 잘 못 마주치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도 목례는 해 줌 근데 인사 먼저 해주고 갈 때 조심하라고 해주는 분도 있고 배달어플로 주문하고 요청사항에 안전운전 하고 천천히 오세요 이런거 남겨주는 분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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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난무2017-08-30 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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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각보다 진상들이 그리 많지는 않음 솔직히 시켜드시는 분들 대부분이 친절한데 간혹 가다 이상한 인간들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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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2017-08-30 2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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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어쩔수없는게 실제로 인생터진 양아치들이 배달 많이하잖아...
물론 그렇다고 배달하시는분 싸잡아 욕할생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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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ell2017-08-30 2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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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선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 주시는 분들이 배달원분들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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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터기2017-08-31 0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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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는 사람들 전체가 싸가지 없고 저런 것도 아닌데 멸치에 문신한 양아치 새끼들이 배달하는 경우가 많아 지다보니 이런 말이 생긴 듯..ㄷ 그나저나 저 집안은 딸이 애미를 똑 닮아서 그런지 인성이 터졌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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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2017-08-31 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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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나 배달부 시켯지 요즘은 돈안되서 배달업체 맞기거나 본인이 직접할텐데
나이드신분들 한테 그러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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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2017-09-04 1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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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구성원들 다수가 질이 낮아서 생기는 선입견은 어쩔수 없음. 나만 해도 화류계종사여성 보면 어느정도 선입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