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29 11:35
경남의 3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다니는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경남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로 도내 모 초등학교 교사 A씨(32·여)를 구속하고 지난 25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이 일하는 초등학교의 교실과 자신의 승용차에서 초등학생 제자 B군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초 B군을 교내 체험활동 수업에서 알게 된 A씨는 지난 6월 초 "사랑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B군이 답이 없자 "만두를 사주겠다"며 집밖으로 불러냈고, 승용차에 태운 뒤 인적이 드문 곳에 데려가 신체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8&aid=0003926208&date=20170829&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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