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25 21:5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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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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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저리 많으면 모를 수도 있지. 그리고 요새는 폰으로 이체며 뭐든 다 되니깐 굳이 계좌번호 안외워도 되고. 그리고 돈 많은거 안알린게 뭐가 문제지? 그리고 본인기준을 잡아야지 지금 댓글 단 사람은 28살에 저만큼 돈 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건가.충분히 돈많구만.
당장 부모님 통장에 돈 1억 넘게 있는 사람도 대한민국에 그리 많지 않을텐데.. 진짜친구든 가짜 친구든 개인 프라이버시는 지켜야함. 막말로 통장에 저 돈있다고 말하면 그 돈 지켜줄 "진짜친구" 있을까? 죄다 뜯어가기 바쁠테지, 진짜친구라면 당연히 니돈 내돈없이 같이 써야 된다면서?
대한민국은 배아파 하는 놈들 천지라 절대 있는 척 하면 안됨. 시샘만 하는게 아니라 해코지를 하지. 저 글만 봐라. 돈있다니깐 싹 태도 돌변하는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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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h993
2017-08-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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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친구 있으면 나도 이런생각 들텐데.
4시간 일하고 월 80받고 뭐... 그냥 그렇다고 쳐요.
한달에 적금으로 50씩 넣는다면 체크카드에 남는게 매달 30이라는건데
일부러 말 없이친구한테 돈 내게 해서 자기 생활비를 아끼는거잖아요.
돈 많은거 안알린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지금 고작 한끼식사하고 이유없이 친구가 내준다는데 그걸 덥썩 물어요. 자기가 돈이 있는데 말이죠.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고
만약 그 한끼 식사 비용이 비싸서, 2~3만원씩 내서 못낸다. 그게 오히려 더 이상한거에요. 한달 80씩 받고 일하는 사람이 먹을만한 식사가 아니거든요.
돈을 숨긴건 전혀 문제가 안되요
자기가 낼 능력이 있는데도 안내는게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