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면 세상은 소수의 천재들이 만들고 진화시킨 틀 안에서 일반인들의 반복에 의해 성장했다고 본다. 극 소수의 저런 천재중의 천재들이 인류의 진화를 이끌어가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그들이 알고있는 미지의 세계를 아무런 리스크없이 발을 들이는것 같다. 정말이지 저런 천재들 보면 우린 그냥 저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편승해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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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에너지2017-08-20 22:270
2
저 아이의 미래가 궁금하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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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리즈2017-08-20 2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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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술 천재 생각난당..입시미술 교육 받다가 아무것도 아니게 됬던
걔처럼 안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