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10 23:30
10일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 양은 중학생이던 2015년 말 의붓아버지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올해 5월 조사에서 털어놨다.
의붓아버지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해 따라나섰다가 인근 모텔에서 성추행당했다고 A양은 말했다.
지난해 초에도 의붓아버지가 자신을 모텔로 유인, 다이어트에 좋은 약이라며 주사를 놓고 몹쓸 짓을 했다고 A 양은 어렵게 말을 이었다.
온몸에 힘이 빠진 A 양은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저항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A 양은 어머니가 충격을 받을까 봐 이런 사실을 숨기며 고민만 하다가 올해 5월 학교 친구에게서 또 다른 피해 사실을 듣게 됐다.
친구 B 양이 2015년 초 A 양의 집에 놀러 갔다가 다이어트에 좋다는 A 양 의붓아버지 말에 속아 주사를 맞고 모텔에서 성추행까지 당했다는 것이다.
다른 여고생 2명은 A양의 의붓아버지에게서 "내 첫사랑이랑 닮았다", "애인으로 지내자"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여러 차례 받기도 했다. 피해 학생들은 고민 끝에 올해 5월 학교 교사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고 교사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의붓아버지는 행방을 감췄고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0/0200000000AKR20170810060200051.HTML?input=1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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