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10 23:2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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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가입
2017-08-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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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건 공주가 세계를 위해 희생 당했고
결말은 뻔했기에 아 쌔까이 따위 이미 망했어! 난 공주만 본다! 하고 자카의 공주 바라보기가 시작함
가뜩이나 불안한데 자카가 분탕질하쟈 멸망론자들이 설레발치면서 아비규환 시작
공주도 고통 받으면서 왕자님이 나타나서 날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 란 기대가 있었을꺼라 생각됨
꼰대들의 미봉책으로 이세계 사람을 소환하고 지켜 달라면서 떠넘김
주인공들이 쟈카를 물리침-> 근데 이게 본질적인 문제가 아님 세계는 아직도 부서짐-> 공주가 희생당해야 하는 상황이 다시 돌아옴(이젠 구해줄 왕자도 없어!)-> 공주 빡침 ->자신들은 글렀다는걸 느낌->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