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09 01:20
작년부터 주식으로 400억을 번 대학생이 기부를 하고다닌다고 언플을 존나게 해댔음
이런식으로 기부를 하면서 이름값을 높이고 있었던 찰나 ( 기부금 또한 스폰 + 일시불 X )
작년에 희대의 사기꾼 이희진을 저격 성공하고
주식계에서 유명한 신주경씨가 구린냄새를 맡고 페북에서 저격 시작
SNS에서 급속도로 이슈가 퍼지자
사건이 엄청나게 커져버림
이에 박철상은 본인이 떳떳하다며 빡치게 하지말라 시전
이에 신주경씨는 박철상이 다니는 학교 학생들에게 제보를 받게되고
300% 구라라는 확신이들자
판돈을 올려버림
여기에 정치계쪽 인물들과 얽혀있을거라는 의견 제시
그리고 결국 박철상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음
이미 이때 박철상이 모든게 구라였다고 신주경씨에게 고백한상태
신주경씨는 그래도 심성은 착한청년이라 더이상 피해가 안가게 여태 페북글들 다 지웠다고 함
그리고 결국 오늘 미디어에서 인터뷰까지 진행함
구라인게 밝혀졌으며 4~5억정도 번것은 팩트
홍콩 자산운용사 인턴 등 모든 이력이 거짓이였음
신주경 씨는 이희진때처럼 개인 영리를 목적으로한 사기가 아니라 그래도 투자 실력은 있던 심성은 착한 청년이 제어 못할 상황에 빠져서 허우적대던 것이었던걸 확인하고 회의감이 들어 저격은퇴 선언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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