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03 16:40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신고
달빛에기대어
2017-08-03 17:12
0
글로만 봐도 친구가 쓰레기네. 부조나 선물은 왜 안한다는거지?? 임신한 친구는 넉넉히 줬다는데???? 실제로 보면 더 쓰레기 일듯. 남이 지한테 잘해준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한테 사소한 잘못 하나하면 평생 울거 먹을 x이네. 어처구니 없네. 미신이라고 치부하는건 타인들 생각일 뿐이고. 당사자가 찜찜하고 꺼림칙한데 타인이 괜찮으니 가는게 당연하다고?? 우리어머니도 나 임신해서 가족들이며 어른들이 다 못가게 해서 할아버지 상에 못갔다더라. 나에게나 할아버지지 어머니에겐 아버지다. 친아버지상도 이런 못가게하는 판에 친구 부친상이야 더말해 뭐해.
신고
깟뗌
2017-08-03 18:15
0
근데 임신하면 안좋은 기운 뭐 그런 미신땜에 못가게 하는건 아는데 나도 아빠 돌아가셨을때 들어오지는 않고 입구에서라도 다 얼굴 보고 그렇게 갔음.안들어오고 멀리서 그렇게 왔다만 가는게 고맙고 미안해서 얼굴5분만 봤지만 봉투에 차비 다 쥐어주고 보냈었는데.솔직히 글쓴이 대처가 좀 잘못되긴했음.개인마다 다른데 솔직히 부모님정도가 돌아가시면 폰보고 연락?그딴거 할 겨를도 정신도 없음..사정이나 부주같은거 거의 온사람들이 대신 전해주고 하는데 그것도 상주는 기억도 잘 못함...그래도 멀리 않지면 가봤어야 하는게 맞음.저걸로 속좁게 하는게 정상은 아니지만 이해는 감.부주 넉넉하게 줬다고 끝났다고 하기엔 사람 마음의 짐이라는게 그리 가볍지만은 않음.뒤에라도 얼굴 보고 위로 해줬으면 괜찮지않았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