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8-01 23:50
'체조요정' 손연재(23)와 FT아일랜드의 리더 최종훈(27)이 결별했다.
1일 복수의 연예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언론에 열애가 공개된 후 손연재가 많은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훈은 직접 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결별을 전했다. 그는 "팬 여러분에게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먼저 말하고 싶었다. 상대가 많은 부담을 느꼈다"면서 "남녀 사이에 헤어지고 만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층 더 성숙한 최종훈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슬프지도 않고 덤덤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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