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7-26 15:29
경기도 여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 2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학생이 75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녀 공학인 이 학교의 재학생 450명 가운데 여학생은 220여명 정도로, 전체 여학생의 3분의1 가량이 교사들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체육수업 도중 안마를 해달라며 엉덩이 부분을 만지게 하고 직접 여학생들의 몸을 만지기도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B씨는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3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하면서 여학생들의 엉덩이 등 신체 일부를 상습적으로 만진 혐의다.
경찰은 지난달 초 피해학생 측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한 뒤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해 24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두 교사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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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기억이 나진 안지만 학생들의 말이 맞을것이라고 인정하고
B는 완강히 부인중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21099#csidx1154ec92f81d1e7b98aeed72044a01a ![]()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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