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7-25 20:14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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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2017-07-2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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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옛날 생각나네.
학교다닐때 돈이 궁해서 해수욕장에서 아이스크림 팔앗는데 저렇게 생긴 개 꼰대새키가 와서 토시 하나 안틀리게 똑같이 말하더라. 자리세 냈냐고. 그때 어렸음에도 얼마나 화가나던지 그자리에서 "아싀발거 백사장 모래바닥에서 자리세는 무슨 자리세야 개 시발거" 욕이 자연스럽게 나오더라. 꼰대새키가 어이없었는지 첨엔 움찔하더만 다른 꼰대 몇몇 대려오더니 아주 개난장판을 피우더라. 시발 그때 참은게 아직도 후회된다. 늬미럴 주둥이에다가 모래를 다 쳐넣어서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아직도 그 싀발넘들 면상이 생생하네 이십년도 더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