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7-13 19:00
장의사가 아이 얼굴은 괜찮다고 하길래 잠자는 얼굴을 떠올렸으나 실제로는 얼굴의 반이 검붉은 시반으로 되어있었으며, 토막 살인의 여파로 인해 수의도 제대로 입힐 수 없어서 잘라서 입혀야만 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079502&sid1=001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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