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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인천초등생 사건 피해여아 부모님 상황

nlv112_24585 아바타르르르 | 2017-07-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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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가 아이 얼굴은 괜찮다고 하길래 잠자는 얼굴을 떠올렸으나 실제로는 얼굴의 반이 검붉은 시반으로 되어있었으며, 토막 살인의 여파로 인해 수의도 제대로 입힐 수 없어서 잘라서 입혀야만 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079502&sid1=001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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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춤추는인형 2017-07-13 22:16 0

진짜 개씨발 똑같이 사지절단 시켜서 사형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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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비장난무 2017-07-13 23:20 0

사형제 부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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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picol 2017-07-13 23:26 0

질질 짜면서 선처 호소하다가 같은 구치소 쓰던 사람이 쟤 심신미약으로 빠져나갈 궁리하면서 콧노래 불렀다고 증언하니까 꽥꽥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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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용접맨 2017-07-14 08:38 0

진짜 똑같이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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