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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BBQ 윤홍근 회장, 수천억원 편법 증여…세금은 50만원

nlv112_24585 아바타르르르 | 2017-07-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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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떠넘기기로 논란을 빚은 BBQ치킨의 윤홍근 회장이 수천억원의 가치를 지닌 회사 전체를 사실상 아들에게 넘기면서 세금은 50만원 정도만 낸 것으로 드러났다.


아들이 최대주주인 가족회사는 내부 거래를 통해 덩치를 키운 후 윤홍근 회장이 보유했던 핵심 회사의 주식을 대거 사들였고, 다른 회사를 모두 지배하는 지주회사로 변신했다.

14년간 물밑에서 진행된 치밀한 '편법 증여'는 새우가 고래를 잡아 먹는 상황을 연출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의 아들인 혜웅씨는 지난 2002년 7살의 나이에 '지엔에스푸드'라는 회사 지분 40%를 갖게 된다. 

나머지 지분 60%도 가족들이 나눠 소유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의 아들인 혜웅씨는 지난 2002년 7살의 나이에 '지엔에스푸드'라는 회사 지분 40%를 갖게 된다. 

나머지 지분 60%도 가족들이 나눠 소유했다.

이 회사는 치킨에 뿌리는 소스와 파우더 등을 만들어 BBQ치킨에 제공하던 회사였기 때문에 손쉽게 매출을 올릴수 있는 '알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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