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7-05 16:39
아들이 최대주주인 가족회사는 내부 거래를 통해 덩치를 키운 후 윤홍근 회장이 보유했던 핵심 회사의 주식을 대거 사들였고, 다른 회사를 모두 지배하는 지주회사로 변신했다.
14년간 물밑에서 진행된 치밀한 '편법 증여'는 새우가 고래를 잡아 먹는 상황을 연출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의 아들인 혜웅씨는 지난 2002년 7살의 나이에 '지엔에스푸드'라는 회사 지분 40%를 갖게 된다.
나머지 지분 60%도 가족들이 나눠 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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