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양손으로 밥먹으면 가정교육 못받은거 같나요?

nlv112_24585 아바타르르르 | 2017-06-30 15:38

715359_1498804667.jpg 

 

 

꼰대다 vs 신경써줬다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8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2 에피드 2017-06-30 15:41 1

밥이야 이쁘고 조심히 먹음 됐지 뭐가 문제지 인도인가 군대인가
그거 생각나네 스파게티 먹을때 스푼 쓰는 게 매너인줄 알았더니 정작 본고장은 스푼 안쓰는 거

신고

nlv130_8941 눈꽃산 2017-06-30 15:43 1

양손으로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듯
막 양손에 수저 하나씩들고 밥 반찬 동시에먹고 그런거아니면 괜찮지않나

신고

nlv106_89530 렙9모험단 2017-06-30 15:46 1

평소에는 양손 쓰던 말던 상관없이 아무말 안하다가
인생의 큰 길목 중 하나인 상견례 하기전에 알려준건데 엄청 신경 써준거지
사람이 얼마나 꼬여있으면 저걸 꼰대짓한거라고 생각함...

신고

nlv105_354651 함포왕김점거 2017-06-30 16:22 1

신경써준듯? 평소엔 얘기안하다 해준거니까

신고

nlv102_654981 인터넷연결된A 2017-06-30 16:24 1

평소 꼰대끼가 있을지는 몰라도 이번 건 아닌 듯.

신고

nlv73 씨오드 2017-06-30 16:57 1

상견례전이라는걸 알고있어서 말해준거면
신경써준듯

신고

nlv48 신내림엘마 2017-06-30 17:41 1

근데 글쓴애도 난 시댁가면 한손쓸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보면 보통 양손 다쓰는게 예의 어긋난다고 생각한다는 건 알고 있는거같은데 굳이 물어보는 이유는 뭐냐?
분위기로 보면 그냥 사이 안좋은 상사한테 한소리 들어서 짜증나니까 같이 까달라고 올린 걸로밖에 안보이는데

신고

nlv104_365465 picol 2017-06-30 17:43 0

뭐 어떻게 먹는지는 모르겠는데 양손 열심히 움직이면서 먹으면 엄청 배고파 보이긴 하겠다

신고

nlv154_5464 지껄여봐 2017-06-30 17:50 0

근데저걸로그렇게생각하는사람이잇다...

그게먼가싶지만진짜충고같음

신고

nlv87 ijh993 2017-06-30 18:42 1

아직 대학 4년생이라 별 말은 못듣고 산 양손잡이입니다.

좁은곳에서 식사할떈 오른손만 쓰긴 합니다

물론 동시에 밥 푸고 반찬들고 국 퍼먹고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수저만 쥔 채 왼손만 쓰다가 오른손만 쓰다가 하죠
오히려 수저를 밥상에 내렸다 올렸다 하는게 밥상에 닿아서 더러워보이긴 하는데, 딱히 신경은 안씁니다.


이게 예의에 어긋나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예로부터 그렇게 해왔다면, 왼손잡이가 왼손으로 밥먹는것도 예의에 어긋나는걸까요.

신고

nlv24 귀찮아너 2017-06-30 18:56 0

군대갓다와서 나랑 똑같이 젓가락질 하는 알바누나 보고 존나 꼴보기 싫어서 젓가락 질 제대로 바꿧는데
어른들이 보면 진짜 별로긴 할듯 어른들 시대에는 젓가락질 맞아가면서 배웟다는데 그 마인드가 나이막으면서 안바뀌니

신고

nlv39 간지딸러 2017-06-30 19:03 0

원래 왼손잡이인데 군대서 왼손으로 먹는다고 존나 처맞고 일주일만에 오른손으로 젓가락질까지함...
연대장이 보기 싫다고 포크숟가락말고 젓가락 풀래서 젓가락까지 쓰는 부대였음

신고

nlv108_5481432 솔도먹고파 2017-06-30 19:23 0

표현방식이 못돼서 그렇지 신경써준거 아냐?
식사예절 이거 요즘세대엔 신경쓰는 사람 없지만 그래도 어른시대는 다르니깐...

신고

nlv94 비장난무 2017-06-30 20:15 0

상견례 자리에서 별 것도 아닌걸로 트집 잡는 꼰대들이 얼마나 많은데ㅋㅋㅋ

신고

nlv104_365465 picol 2017-06-30 21:47 0

나같아도 곧 상견례한다는 사람이 양손으로 게걸스러워보이게 먹으면 말해줬을거고 저 상사도 같은 심정이었을텐데 정작 듣는 사람의 태도가 글렀다.
충고를 받았는데 의심, 불신만 잔뜩이고 '지는 쩝쩝거리고'에서 본의가 보인다. 그냥 '상사가 개소리한거죠?' 이거 확인하려고 글 쓴거 같다

신고

nlv102_654981 로키의속삭임 2017-07-01 05:09 1

picol //상사 본인이냐?

신고

nlv26 골드가없어 2017-07-02 17:28 0

신경써준거네 말투도 '못배운년ㅉㅉ'이런게아니라 '다른사람이그렇게생각할수도있다' 느낌이고 상견례자리에선 지자식와이프될사람,가족만나보는건데 하나하나신경쓰일듯
게다가 평소에 툭툭 말하던 상사가 툭툭말한다고써놨는데 평소에 그런말 미리 했겠지

신고

nlv21 레셋 2017-07-05 22:48 0

밥먹는걸로 왜 지랄들이지..개꼰대;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