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30 00:37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신고
귀엽다고말해
2017-06-30 13:51
0
어머니의 사과하는 모습은 매우 훌륭하나, 아이를 대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게 하려는 의도였겠지만
상황설명 없이 얼굴에 손찌검부터 하는 체벌은 아이에게 엄청난 정신적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우선 자전거에서 내리게 하여 고개숙여 사과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서 그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충분히 인지시킨 후, 매를 드는 등의 눈물 쏙 빼는 훈육방법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고작 6살 정도의 아이입니다. 저런상황에 대한 평소 교육이 굉장히 중요할 나이고, 무엇보다 바로 뒤따라 오면서 캐어못한 엄마 잘못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신고
꿈너머꿈
2017-06-30 19:59
0
지랄하지마라. 욕을 안 할수가 없네.
그래. 위 말처럼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언제부터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다.
손지검 해가면서 키워야 연쇄살인 소시오패스같은 악마가 속에서 안자란다.
옛 말 틀린거 하나 없고 사람이든 짐승이든 잘못을 했으면 처맞고 크는게 맞다.
그게 교육이고 그걸 부모라는 사람이 해야될 일이고 그걸 알려야 되는게 언론이고 그걸 지키도록 하고 수긍해야하는게 정부가 할 일이다. 잘못 없이 그냥 화를 못이겨서 손대는 부모는 할 말 없는데 잘못이 있음에도 부모가 손대면 짭새한테 이르는 정신나간 새끼는 또 뭐고 그게 언제부터 가정폭력으로 치부해서 죄를 만드는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