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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학원 11개 다니는 세윤이의 진심

nlv111_654654 아바타르르르 | 2017-06-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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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애키우는게 무슨 프린세스메이커도 아니고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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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양말요정도비 2017-06-28 18:34 0

진짜 이건 부모가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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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솔도먹고파 2017-06-28 18:36 0

욕심이지 그  누가 틀렷다고 할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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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쵸코민트치킨 2017-06-28 18:56 0

명백하게 틀린 거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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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마스터베OI션 2017-06-28 19:02 0

욕심을 심하게 부려서 틀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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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박누렁이 2017-06-28 19:14 0

인권이 없네  저게 안틀린거면 틀린건 얼마나 지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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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디레츠고 2017-06-28 19:20 0

애가 성공하면 엄마 본인의 만족과 보답을 바라는거 같은데 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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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Devil」 2017-06-28 19:21 0

에휴.. 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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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캐넌장군님 2017-06-28 19:23 0

8살에 학원을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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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G쿠다 2017-06-28 19:37 0

헬조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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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쿠로네꼬 2017-06-28 19:51 0

ㅡㅡ 애를위한게 학원11개면 미래보기도전에 과로로 쓰러지것다....저게  부모라는새끼가 한다는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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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솔도먹고파 2017-06-28 20:11 0

애가 뒤처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개인생활 포기하년서 애 학원보내는 부모도 솔직히 쉽진 않지.
11개학원이면 최소 한달에 3~400은 꼴아박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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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비장난무 2017-06-28 20:20 0

우리나라에서 천재가 나올 수 없는 이유 중 하나지 부모 욕심으로 애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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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3 1a2b3c 2017-06-28 21:19 1

저렇게 키우면 역사에 이름을남길 판사라도 될거라고 믿겠지만
현실은 우울증을 비롯해 정신병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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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0_0100 [神]치킨 2017-06-28 21:39 0

몇년전인가 사랑과전쟁에서 거의 똑같은 경우를 봤는데, 결국엔 아이가 정신병자가 됐던데..
부모란게 아이의 자유를 생각도 안하고 참 씁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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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Iruka 2017-06-28 22:55 0

저엄만 저애 나이에 얼마나 공부했고

지금 어떤 성과?를 이루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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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사자한마리 2017-06-28 22:56 0

맞아 abc님 말씀에 적극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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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Pray]Rustic 2017-06-29 02:21 0

틀린거 맞지

저게 사람새끼 키우는거냐

알파고 딥러닝 시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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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시생 2017-06-29 03:43 0

저런 부모 보면 꼭 빡대가리임 지가 어렸을때 공부 못한걸 애를 이용해서 대리만족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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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누르지마오 2017-06-29 05:00 0

나이들고 '그때 좀 더 공부 했더라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그 후회들을

다 자식들한테 대입시켜서 애들 갈아넣는 거지

애가 하고 싶은걸 하게 해줘야지 지가 이제와서 하고 싶은걸 애한테 안시켰으면 좋겠다.

부모는 대략적인 방향과 동기부여만 생기게 해주면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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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5 ACLS 2017-06-29 12:43 0

그 누가 틀렸다고 할 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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