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26 15:22
http://www.ytn.co.kr/_ln/0104_201706251130065048?ems=16166#
24일, 일본 치바에서 열린 걸그룹 '케야키자카46' 악수회에서 한 24세 남성이 발연통에 불을 붙여 건물 내에 투척했다. 경찰에 체포된 남성은 "연기가 난 사이 히라테 유리나를 찔러 죽이려고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히라테 유리나(17)는 그룹 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센터 멤버이다.
실제로 긴급 체포된 남성의 소지품에서는 13cm 과도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에는 여아이돌 습격해서 20방 칼로 찌른 사건도 생겼드만...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