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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내 안에 있는 잔혹한 인격체 J를 끄집어내 살인하게 시켰다" 인천 초등생 살해범 진술 번복

nlv111_654654 아바타르르르 | 2017-06-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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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이 내 안에 있는 잔혹한 인격체 J를 끄집어내 살인하게 시켰다.” 

공조자인 여고 졸업생 P양이 시켰다고 법정서 주장
"그가 내 안에 정상인격 A와 잔혹한 인격 J가 있다고 했다"
"P양의 초등생 살해 요구 거절할 수 없었다" 

검찰측 "처음 듣는 내용, 거짓아니냐" 재차 확인
진술번복 이유 "내가 아는 진실과 부합해서"

최종 결심공판 다음달 6일 오후 같은 법정서
지역주민들 "강력한 처벌 원한다"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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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3 추천요정김추천 2017-06-25 23:24 0

???? 약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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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쵸코민트치킨 2017-06-25 23:34 0

...타카토 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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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그림자의하크 2017-06-26 04:08 0

이중인격같은소리하네. 어디서 약을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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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덩덩 2017-06-26 09:42 0

결국 지가시킨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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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ijh993 2017-06-26 13:46 0

살해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 = 내가 의도적으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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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DeathByCat 2017-06-26 16:02 0

역시 한국 남자 학생들은 게임으로 폭력을 해소하고있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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