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25 23:20
“P양이 내 안에 있는 잔혹한 인격체 J를 끄집어내 살인하게 시켰다.”
공조자인 여고 졸업생 P양이 시켰다고 법정서 주장
"그가 내 안에 정상인격 A와 잔혹한 인격 J가 있다고 했다"
"P양의 초등생 살해 요구 거절할 수 없었다"
검찰측 "처음 듣는 내용, 거짓아니냐" 재차 확인
진술번복 이유 "내가 아는 진실과 부합해서"
최종 결심공판 다음달 6일 오후 같은 법정서
지역주민들 "강력한 처벌 원한다"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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