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 2017-06-22 21:30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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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dr
2017-06-2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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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판은 일단 일부터 시작한다음 해야한다고 생각함.
비판적지지 1년뒤에해도 늦지 않는다고 봄. 지금 박근혜 떵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커서 누가 올라가도 비판당할수 밖에 없거든
두번째로 그놈이 그놈이다하는 양비론도 맘에 안듬.
누가봐도 자한당만큼 ㅄ인애들은 국회에 없다고봐서. 똥이랑 설사랑 비교한다고들하는데 설사보단 떵이 낫지 ㅅㅂ 치우기도 쉽고 병신하고 더병신하고 나오면 병신을 뽑아야 다음엔 모자란놈하고 병신하고 비교할 기회가 오는거고 더 나아가서 정상인을 뽑게 되는거지. 병신하고 더병신하고 둘다 병신 이러면 영원히 병신만 상대하다 끝나버림.
바른정당을 찍든 국물당을 찍든 취향은 존중하겠는데 적어도 자기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우고 그 잣대로 보다 나은사람을 찍는게 옳은 태도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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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dr
2017-06-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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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애들이 자한당으로 이름바꾸고 사사건건 태클거는데. 현재 문재인 인사행정으로 두달만에 숙이고 들어가면 새누리가 협치 해줄것 같나요?? 큰 결격사유가 아니라면 어지간하면 빠르게 국정공백 메꾸고 일 시작하는게 맞다고 봄.
똥이 설사보다 낫다는 비유를 한것을 좀더 풀어말하면 다소의 문제가 있더라도 새누리보다 낫다는 말. 까놓고 지금 인사청문회 하는 새누리애들중 탁현민 김상곤보다 나은애가 없어요.
물론,보다 깨끗하고 옳은 인사였으면 하는 바람은 나도 있고, 당연히 새누리보다 나아야 정상이라는 의견도 지당하다고 보지만
현재 정치적으로 판단하면 이대로 자꾸 결벽적인 인사행정을 원하다가 국정미뤄지면 오히려 그걸로 언플 애들이 넘쳐나는중.
일단 시켜보고 1년뒤에 갈아치우자고 해도 충분함. 지금 새누리애들 말에 휘둘리면 다시 도로묵이에요. 단순히 무조건 지지하자는게 아니라
나중에 갈아치우더라도 지금은 정부에 힘을 실어줄때라는거엔 다들 동의할거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