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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초등생 버스 용변 사건 최신 기사

nlv111_654654 아바타르르르 | 2017-06-17 18: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6/2017061601483.html 

 

 

주요 쟁점 부분만

 

 

아이는 아침부터 안색이 좋지 않았다. 선생님은 “어디가 아프냐”고 아이에게 물었지만 답하지 않았다. 버스 안에서 선생님은 아이에게 지압을 해줬다. 버스가 대구 시내를 벗어나 경부고속도로를 탔다. 아이는 불편한 표정이었지만, 일단 가장 가까운 첫 번째 휴게소였던, 칠곡휴게소(대구에서 약 30여㎞ 떨어진 거리·30여분 소요)는 그냥 지나쳐버렸다. 이후 사태가 급변했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불가항력적 상황을 맞닥들인 아이는 “화장실이 급해서 못 참겠다”고 소리쳤다. 선생님은 버스 기사에게 “잠시 세워달라” 했지만, 기사는 갓길 정차를 거부했다. 교사는 나머지 학급 아이들에게 “오늘 일은 비밀”이라며 버스 앞 자리로 모두 오라고 했다. “절대 뒤를 돌아보지말고, 친구를 충분히 배려하고 이해해줘야한다”고 신신 당부했다. 이어 여자친구 몇 명이 서서 아이를 가려줬다. 아이는 버스 맨 뒷 좌석에서 비닐봉지에 용변을 봤다. 

 

아이는 혼자 휴게소에 남았다. 

용변 사태 10여분 뒤 도착한 휴게소는 칠곡휴게소에서 약 40㎞ 떨어진(20여분 소요) ‘선산휴게소’다.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선생님이 버스에서 똥을 싸게 했다”고 말했고, 엄마는 크게 분노했다. 교총에 따르면 엄마는 선생님에게 전화로 “당장 아이를 휴게소에 놔두고 떠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선생님은 ‘엄마의 강권에 따라’ 휴게소 커피숍을 가리키며 아이에게 저 안에 가서 엄마를 기다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선생님은 아이들과 버스를 타고 천안으로 현장학습을 떠났다. 선생님은 이후에도 “엄마 오셨냐”며 아이와 수차례 통화하고, 확인 절차를 거쳤다고 주장한다.

 

선산휴게소 관계자는 “14일 경찰이 찾아와 사건 당일 폐쇄회로(CC)TV 영상을 촬영해갔다”며 “이번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 휴게소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아무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CCTV에 따르면 10일 오전 단체버스가 줄지어 들어왔다가 다시 떠나요. 그런데 오전 7시24분 영상에 이런 장면이 잡혔습니다. 주차장에서 30~40m를 운행하며 휴게소를 떠나려던 버스 한 대가 갑자기 멈추고, 여자 어린이가 혼자 내렸어요. 이후 아이는 휴게소 안을 서성거리면서 돌아다닙니다. 우는 것처럼 보이진 않았어요. 한 시간뒤 엄마가 나타나자 아이가 펑펑 울기 시작하는 장면이 녹화됐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모녀가 떠났어요.”
 

 

 

 

//

 

요약

 

버스 안에서의 상황은 선생이 할만큼 했다는 입장

 

휴게소에 방치한 문제는 알려진 것처럼 선생이 휴게소에 인계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

(CCTV상. 이대로라면 보호 조치 미흡으로 걸림) 

 

즉 차에서 똥싸게한 것에서 보호자에게 제대로된 인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번지는 중

 

아직 갑론을박 中

 

 

글고 저번에 사실 파악 안된 편향된 기사를 퍼와서 다른 쪽으로 얘기가 좀있던데 학부모가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민원제기한게 맞음 그러고나서 직위해제당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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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뎌야ㅜ햐13 2017-06-19 21:26 0

뭔가 난 선생이 너무 안됬네 선생님이 바지에 똥싼걸 주도해서 놀린것도 아니고 몇살배기 애긴진 몰라도 어쨌든 충분히 배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앞뒤 다 짜르고 선생님이 버스에서 똥싸게 했다는 쫌 아무리 어린애라도 저르케 사리분별이 없었을까 물론 내가 애가 없지만서도 큰일났으면야 그럴수 있지만 큰일 안났으니까 좋게좋게 넘어갈수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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