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成人漫画作者に「配慮を」 わいせつ事件受け
소녀의 몸을 만져 사이타마 현경에 강제추행혐의로 체포된 남자(35)가 성인 동인만화를 흉내냈다고 진술했기에 현경이 만화작가에게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배려해달라고 요청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이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작물 작자에게 요청하는 건 이례적이다.
범인은 야자키 유야(무직)로 다른 강제추행 사건으로 기소되었다가 12일 다시 체포되었다. 야자키씨는 지난해 1월 8일 오전 11시 35~40분 경 시내 여중생 집에 [방사능 조사를 하려고 하는데 들어가도 되겠습니까?]라고 말해 침입. 현관에서 "죽고 싶지 않으면 소리 내지마"라고 위협하고 신체를 만진 걸로 알려졌다. "성적 욕구를 충족하고 싶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현경에 의하면, 야자키 씨는 올해 4월에 체포되어 조사에서 인터넷에 게재된 만화가의 동인 작품을 모방했다고 진술했다.
현경은 이달 7일 만화가를 찾아가 작품내용이 모방되지 않게끔의 배려와 작중행위가 범죄에 해당한다며 주의를 환기토록 요청했다. 이에 만화가는 "소녀가 성적피해를 당하는 만화는 앞으로 그리지 않겠다"며 승낙했다고 한다.
현경관계자는 "표현의 자유와의 균형도 어렵지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습니다. 같은 경우가 있다면 앞으로도 요청을 검토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히토미 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