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13 21:07
[OSEN=최나영 기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44)이 30대 초반의 미인 편집자와 불륜 관계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니칸스포츠 등 외신이 12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카이 감독은 지난 해 봄에 지인을 통해 미인 편집자를 알게 됐으며, '너의 이름은'이 대히트 한 후 지난 해 가을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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