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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텔왔는데 안해? 연인강간

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 2017-06-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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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기념일인데 섹스 안 해? 우리 오늘 100일인데...' 아니면 '모텔에 왔는데 안 해? 돈아깝게...' 등 맛있는 식사를 사주고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너는 그거 하나 안해줘?' 이런식으로 말할 때마다 데이트 강간을 당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나무 막대기'가 된 것 같았다"며 "목석처럼 누워서 '빨리 끝내'라며 참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B씨는 "(당시) 나는 그냥 '고깃 덩어리'구나 생각했다"며 "나는 없고 살 덩어리만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C씨는 "너무 당황스러운데, 공포스러운 당황스러움? '이게 대체 뭐지?'라고 생각했다"며 '뭉크의 절규'를 떠올렸다.

A씨는 "연인 사이에서는 '강간'이라는게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면서 "(한국의) 연인 관계에서는 거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성관계 맺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108695 

 

 

 

연인이 아니라 부부 사이에도 하기 싫다면 안하는게 맞긴 맞고 강간성립이 된다고는 생각하는데 상식적으로 기념일에 맛난거 먹고 알콩달콩 물고빨며 기분내다가 늦은 밤에 어떤 강제도 없이 몇만원짜리 방 잡고 모텔 들어갔는데 그냥 하기 싫다고 무작정 이해해주길 바라는 것도 이해 안가는 행동이긴 하지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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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추천요정김추천 2017-06-09 19:12 0

그런 고추들만 만나니깐 글치
돈 스펙 외모만보고 남친사귀니깐
인성 성격은은 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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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DeathByCat 2017-06-09 19: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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