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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의팔촌의처조카
2017-06-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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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친이랑 첨 사귀면서 본 한국영화가 '밀월도가는길' 이었는데..
소재는 참신했는데 ㅅㅂ 내가 무식한건지 재미는 ㅈ도없고
작중 나온 미친놈은 말 그대로 그냥 미친놈이었고, 와..ㅅㅂ 지금 생각해도 ㅈ같음
참신한 소재를 놓고도 써먹을줄 모르고..
내가 그뒤로 한국영화 안보다가 몬스터? 족발로 후드려패던 그영화
그건 재밌길래 그래도 아직 희망은 있구나! 하고 인정함
근데 대립군. ㅋㅋㅋㅅㅂ
그냥 우리나라는 3류조폭코미디만 찍어내는게 제일 나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