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07 17:00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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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6-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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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악/무슨 말이지...아는 동생 소개팅 나갔다가??? 아는 동생이 주선한 소개팅이란 건가;; 아는 동생이랑 소개팅했다는 건가..
다음엔 동생이 살려고 좋은데 데리고 갔더니?? 동생이 사게할려고? 대체 뭐야.. 소개팅은 누구랑 한거고, 계산한 상대방은 누구냐??
진짜... 책좀 읽자... 너무 한거아니냐..
아는 동생이랑 소개팅을 했는데, 30만원 되는 식사를 했어. 상대방이 다 계산했길래..(상대방은 그럼 아는 동생이되는건가.ㅡㅡ;) ,다음엔 동생이 살려고??(사줄려고?) 좋은데 데려갔더니. 아는 동상 욕하면서 감. 개이득?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