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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명동→충무로 3만6000원 바가지 요금 택시기사, 사상 처음 면허 취소

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 2017-06-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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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승객을 상대로 3차례나 바가지 요금을 씌운 택시기사에게 7일 서울시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택시기사 자격을 취소했다.  

택시 기사가 '삼진아웃' 제도에 따라 택시 운전 자격을 잃은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 택시 기사는 최근 명동에서 압구정까지 3만원을 받았다가 과태료 60만원과 자격 취소 처분을 받았다. 

앞서 이 운전자는 지난해 6월 3000원 거리인 명동에서 충무로까지 외국인을 데려다 준 뒤 12배에 달하는 3만 6000원을 받아 과태료 20만원과 경고 처분, 이어 8월 명동외환은행에서 남대문라마다호텔까지 정상 요금의 5배 수준인 1만5000원을 챙겨 과태료 40만원과 자격정지 30일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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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클로드루인 2017-06-07 17:09 0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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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캐니언 2017-06-07 18:33 0

다시 못따게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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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렙9모험단 2017-06-07 19:02 0

택시기사 자격 자체 가격이 1억쯤 하는데 ㄷㄷㄷ
저 사람 1억 날렸넹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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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2_0102 엉엉ㅠㅠ 2017-06-08 10:44 0

개인택시기사면 망한거고
법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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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ezt1 2017-06-08 14:00 0

나는 우리나라 법이 좃같다고 생각한다. 음주운전 3진아웃, 저런것도 3진아웃. 시발 법만드는 새끼가 야구성애자인가 그놈에 3진아웃은 존내좋아함. 술먹고 운전해서 사람죽여놔도 벌금약간내고 실형사는사람 못봤다. 만취건 한잔이건 술처먹고 운전대 잡으면 면허취소를 시켜야지 봐주다가 여러사람 피해보고 그때서야 제제 시키면 무슨소용? 택시기사넘들도 심야 되기전에 심야요금 받아먹고 운전 개 위험하게 하면서 도로 무법자처럼 다녀도 제제없고. 서울가보면 택시가 일반차들보다 많은데도 택시잡기 힘들다 하는거보면 조깟은 기사넘들이 손님 가려받으니까 그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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