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05 12:27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탑(30·본명 최승현)이 정기외박 복귀 이후 단 한 차례도 구내식당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탑은 지난 2일 자신이 근무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로 복귀한 이후 사흘째 생활관을 벗어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연합뉴스는 "탑이 생활관 안에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189745
캬 짬찌가 사고치더니 결식도 맘대로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