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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100일채 안된 제 조카가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도와주세요..

nlv22 타치사키 | 2017-06-05 08:58

http://m.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70476#cb

불쌍하고 가엾은 제 조카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병원 측에서 딴소리 못하게 이 내용이 널리 퍼질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미열만 있었지 건강한 제 조카였습니다. 이런 제 조

카를 한 의사가 반강제식으로 체혈도중 사망에 이르게 해놓고

선 병원측에서는 가식적인 사과뿐이였으며, 진심으로 사과조차

받지 못했습니다병원측은 이 사태에 대하여 법적 절차를 밟은

후 결과를 보고 인정할껀 인정하겠다는 태도에 치가 떨립니다.

제가 아이의 부모는 아니지만, 삼촌으로써 너무 억울하고 제 조

카가 불쌍하고 가여워서 미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nlv23 타치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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