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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단독] 오디션 프로그램 여고생 女神, 빅뱅 탑과 대마초 공범으로 추락

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 2017-06-02 11:25

가수오디션서 생방진출 직전 탈락했지만 송지효 닮은꼴 화제…팬카페까지 생겨나

걸그룹 데뷔 실패 후 상습적 대마초 빠져…경찰 구속되자 "탑과 피웠다" 자백해

최정상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과 같이 수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을 경찰에 밝힌 '고발자'가 한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에 '여고생 여신'으로 출연했던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데뷔를 준비하는 걸그룹에 합류했지만 해당 그룹이 데뷔에 실패하면서 대마초 흡연에 빠져든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 한모씨(21)는 최씨가 의무경찰 입대전인 작년 10월9~1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최씨의 집에서 3 차례에 걸쳐 같이 액상 대마초를 흡연했다. 이런 사실은 한씨가 지난 3월 경찰 수사로 조사 받으면서 "같이 피운 사람들을 밝히라"는 경찰의 추궁에 자백하면서 드러났다.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한 씨는 고등학교 시절 유명 공중파에서 2012~2013년 사이 인기리에 방영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송지효·한혜진 등을 빼어 닮은 외모로 팬카페까지 생겨났다. 한씨는 이 방송에서 '톱12'를 뽑아 생방송에 진출하는 단계 직전 아쉽게 탈락했다.

그러나 아이돌형 외모 덕분에 연예기획사로부터 연습생으로 들어올 것을 제안받아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다. 이 연예기획사는 인기 남자가수·배우 등 30여명이 넘는 소속 연예인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이 소속사는 한 씨 등을 중심으로 9인조 여성그룹을 결성했고 6월에 데뷔를 한다고 언론에 보도까지 됐지만 이 걸그룹은 끝내 데뷔하지 못했다. 한씨가 검거될 당시 이 소속사는 한씨 와의 계약이 종료된 상황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한씨가 데뷔 등이 미뤄지면서 스트레스 속에서 대마초에 손을 대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씨는 탑과의 흡연 사실 외에도 다른 곳에서 수차례 대마초 흡연을 한 것으로 밝혀져 지난 3월에 구속됐다.

마약류 혐의에서 처벌에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안은 상습성이다. 마약류관리법에 따르면 관련 혐의 수사는 구속수사가 원칙으로 단순소지는 5년 이하 징역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상습적 흡연일 경우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하의 징역을 받게 된다. 

해당 연예기획사는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한편, 검찰수사를 받는 최씨가 3박4일 정기외박을 3일 끝내고 복무중인 강남 경찰서로 복귀 예정된 가운데 최씨는 언론카메라를 피하지 않고 복귀시간에 맞춰 정문으로 들어오겠다는 의사를 직속 상관에게 밝혔다. 당초 경찰 측은 최씨가 부대복귀 시 팬들과 취재기자들이 뒤엉키며 혼란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복귀시간 등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최씨에 연락했다. 경찰 측은 "최씨가 정문으로 들어오겠다 밝힌 만큼 혼란을 막기위해 포토라인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젤피 소속이었고 구구단 멤버까지 논의됐었다캄

 

위대한탄생의 한씨라는데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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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savdhjxg 2017-06-02 11:42 0

아이돌 데뷔과정이 워낙 지옥도긴 한데 대마핀건 잘못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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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춤추는인형 2017-06-02 12:21 0

나만 죽을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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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작성자 2017-06-02 12:27 0

http://theqoo.net/ktalk/273270441


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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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모곳 2017-06-02 12:47 0

한서희 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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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노망고양이 2017-06-02 12:56 0

어렇게 내부고발 해봐야

빠순이들 및 소속사에서 쉴드란 쉴드는 다 쳐줄텐데

더군다나 지금 군에 있으니 2년 지나면 까마귀 마냥 다 까먹음

그리고 앨범 한장 내면 미친듯이 물고 빨아주겠지

다 부질없고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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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광터기 2017-06-02 13:44 0

'대마'왕 탑,순정'마초' 지드래곤 오져따리 오져따 YG는 무슨 약쟁이 집단임? 박봄도 마약 사건 있었고 참 거지같은 엔터테이먼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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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작성자 2017-06-02 14:48 0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433&aid=0000030979



그 중에는 YG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양 모씨도 있었다. 검찰은 양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 코카인이 묻은 물건을 발견했다. 소변 및 모발 검사를 통해 양성반응도 확인했다.


수원지검은 양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2014년 4월 LA에서 코카인, 2016년 3월 도쿄에서 대마초를 즐긴 혐의였다. 그는 2NE1의 코디로 활약했고, 빅뱅의 절친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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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참솔당 2017-06-02 15:28 0

한 소속사에서만 이렇게 문제가 있는걸보니까 소속사 관계자중에 마약사범이 있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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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아바타르르르 작성자 2017-06-02 15: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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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노망고양이 2017-06-02 16:51 0

싸이가 주가 존나 올려 놓은거 약쟁이들이 다 해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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