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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2017-06-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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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어머니가 15분을 잡고 버텨서 망정이지
비밀번호 물을 시간에 문따고 가는게 훨씬 빠르지않나?
그리고 저 아버지도 그냥 비밀번호를 말해줘서 다행인거지
보이스피싱 판치는 요즘 같은 세상에 보이스피싱이라고 착각하고 안가르쳐줬다면??
저 경우는 진짜 운이 좋아서 해결된 경우라고 생각하는데
1분1초가 급한상황에서 비번묻을시간에 문따고 가는게 더빠를거같다
총도 있을거 아니여? 문따고 가는게 난 무조건 옳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