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01 17:43
황당한 사건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19세의 딸과 중등학교에 다니던 아들을 두고 있던 중의사 A씨는 한 여성과의 재혼을 앞두고 있었다. 이를 간곡하게 만류하고 나선 것이 딸 B였다. 그녀가 아빠의 재혼을 막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자신과의 성관계였다. 놀랍게도 아빠는 딸의 제안을 받아들여 오랜시간 둘만의 잘못된 관계를 이어갔다.
두 사람의 비밀 관계가 들통난 것은 남동생 때문이었다. 2년 전 우연히 두 사람의 성관계를 담은 영상물을 보게 된 것. 이에 동생은 누나가 아빠에게 강제로 성관계를 당한 것으로 오해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31601013&cp=nownews&lbTW=d5061d6bc6a477983cd536f1c22b660&wlog_tag3=twitter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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