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6-01 15:42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소속사 YG 측이 사과했다.
1일 YG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서 확인한 결과 보도된 바와 같이 최승현(탑)은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이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가수연습생 여후배와 폈다고 ㅋㅋ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0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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