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5-27 18:20

군 관계자는 "소말리아 해상서 한국 원양어선 1척이 통신이 두절됐다"면서 "우리 청해부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이 어선은 한국 국적의 원양어선으로, 배에는 한국인과 외국인이 모두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선은 마지막 통신에서 "배 뒤쪽에 무언가 따라오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통신이 끊긴 상태다.
외교부 관계자도 이에 대해 "현재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295875&isYeonhapFlash=Y&rc=N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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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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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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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70527n12113
피랍 안됐고 정상 항해 중
해적선이 따라붙긴 했지만 따돌린걸로 보인다고 함
피랍됐다고 알려진 선박도 교포 출신의 남아공 국적인 소유
선적은 몽골이며 선원은 한국인 3명과 인도네시아인 18명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