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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미스테리] 썰4부(스압)(끝)

nlv113_655881 까칠한엘마 | 2017-05-20 14:32

생각해보니 카테고리를 잘못설정했네요 ㅠㅠ
nlv117_588741 까칠한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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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정마반효율 2017-05-20 15:20 1

와 진짜 영화같네...귀신은 정말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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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썰느 2017-05-20 15:30 0

와 개꿀잼이야 소름이 쫙 돋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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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껌창 2017-05-20 16:20 0

와... 글로 속 답답하게 하고 소름돋게 하는 건 진짜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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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양말요정도비 2017-05-20 16:27 0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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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옥수수맨 2017-05-20 16:37 0

악령이나 귀신이 일반인에게 모습을 들추지않는 이유는 본인들을 세상에 밝히면 모든세상사람들이 신을 믿어버리기 때문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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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소I마I소 2017-05-20 16:58 0

ㄴ고거슨 서양쪽 악마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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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Devil」 2017-05-20 18:34 0

너무길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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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히카루로 2017-05-20 18:46 0

개꿀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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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우르륵히 2017-05-20 18:57 0

으 꿀잼이네 간만에
영화화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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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카인]슈아용 2017-05-20 19:36 0

나도 어렸을때 비슷한썰 많은데 ㅋㅋ
어렸을때 집이 가난해서 외딴시골에 내려와 혼자 동떨어진 흉가를 아버지가 수리해서 네식구가 살았었다
아버지는 서울로 일가서 몇일씩안오고 어머니는 시장가서 분식 파느라 집에 안계시고 형은 가출해서 집에 나밖에 없던 어느날
하교 하고 집에 오니까 오후 3-4시쯤 , 세상조용하고 집에는 나밖에 없고
문밖 풍경은 해 불그스름하니 잠이 솔솔 오더라
그래서 내방침대에 누워서 퍼질러 자는데 얼마쯤 시간이 흘렀는진 모르지만 누가 자꾸 내 책상서랍을 힘차게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더라
난 잠결에 형인줄 알고 속으로 '아 씨 조용히좀 찾지'짜증내면서 더 잘려고 했는데 계속 '드르럭 탁! 드르럭 탁! 드르럭 탁!' 소음을 내더라
짜증이빠이 나서 벌떡일어나서 "아씨 뭐 찾는데!!!" 소리지르고 보니까
집엔 아무도 없고 책상 서랍만 열려 있더라
그당시엔 이상한거 못느꼈는데 세월이 지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귀신이 초딩인 내가 혼자 집에 있어서 겁좀 주려다가 화내니까 쫄아서 내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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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님과벗 2017-05-20 19:41 0

우와 2부 썰까지는 나도 굉장히 비슷한정도가 아닌 똑같은 경험이 있어서 나와같은 사람이 있구나 했는데 3부 부터는 나보다 더 심한경험을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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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몰라샹대충해 2017-05-20 20:31 0

진짜.. 이렇게 몰입해서 글읽고 온몸에 소름 쫙돋은적은 처음이에요.. 밤에 잠 못잘거같은데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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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버섯슈팅 2017-05-21 12:00 0

난 이런걸 믿지않기때문에 이런글을 볼때마다 정말 궁금함 사실일까 픽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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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스커라니 2017-05-21 15:43 0

봤던거지만 또 봐도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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