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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발뺌하던 BBQ, 결국 가맹점에 '마리당 500원'씩 뗀다

nlv109_355861 아바타르르르 | 2017-05-1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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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인상’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치킨프랜차이즈 BBQ가 인상분 중 500원을 본사 위원회의 광고비 분담을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이 재차 확인됐다. 

지난 2일 <머니S>는 본사와 가맹위원회의 이러한 움직임을 포착해 보도했고,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한 사측의 말과 달리 관련 보도를 입증할 구체적 문건이 입수된 것. (관련기사 머니S 2017.5.2/ 치킨값 올린 BBQ, 마리당 500원은 운영위 몫으로) 

<머니S>의 추가 취재 결과, 이달 1일 부로 가격인상을 단행한 BBQ는 지난 15일부터 전국 가맹점주에 ‘광고비 분담’을 목적으로 품목당(마리당) 500원씩을 떼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품목별 1400~2000원의 치킨값 인상은 가맹점주들의 요청에 의한 것이고, 인상분은 모두 점주들의 몫이라던 BBQ의 인상 명분이 거짓으로 드러난 셈이다. 

가맹점주 A씨는 “결국 우려했던대로 본사에서 마리당 500원씩을 떼어가게 됐다”며 “말이 가맹점을 위한 인상이었지 결국에는 본사에서 가져가서 광고비로 쓰겠다는 소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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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로드리쉬드 2017-05-17 19:48 0

B##의 사리사욕을 위해 마리당 2만원씩 하되, 가맹점은 500원씩 떼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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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수니리 2017-05-18 09:55 0

신상나오면 다사먹어보는던 저긴 갑질때문에 불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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