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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오늘자 판결

nlv109_355861 아바타르르르 | 2017-05-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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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깝던 지인의 2살 아들이 1살인 자신의 딸과 놀다가 장난감을 뺏으려 한다는 이유로 방바닥에 내던져 사망하게 한 주부에게 징역 6년형이 선고됐다.




죽일의도가 없었다고 해서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로 본거. 상해치사로는 최고형이긴 하다고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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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쉬뱌이쳐 2017-05-10 14:44 0

아 진짜 지인이 얼마전에 비슷한 일 겪어서 남일같지가 않고 정말 애기가 너무 불쌍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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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디레지에운영자 2017-05-10 15:13 0

법 존나 신기하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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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picol 2017-05-10 15:52 0

죽일 의도는 아니고 따끔하게 칼빵 놔주려다가 죽어버리면 그것도 고작 6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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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SWPgood 2017-05-10 23:56 0

ㅁㅊ.이 말밖에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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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곰곰곰곰 2017-05-11 09:27 0

판사들 시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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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jay_ 2017-05-11 17:07 0

윗대가리들이 범죄를 제일 많이 일으키는데 법이 솜방망이 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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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쿠로네꼬 2017-05-11 19:41 0

지들커버칠라고 형법약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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