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5-07 22:46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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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017-05-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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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쉽게 돈벌기위해 몸팔았다는 사실은 변하지않아.
아무리 힘들어도 범죄는 저지르지 말아야지 본인이 불행하다고 범죄가 정당화 되지는않아.
3년전에 우리 친할머니집에 하숙했던 형은 어머니가 안계시고 아버지가 알콜중독에 중풍까지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셧는대 친인척이 하나도없어 집정리하고 혼자서 의정부와서 하숙하면서 신흥대 야간대학 다니면서 서빙알바 하면서 거기서 끼니때우며 2년을 공부해서 야간대 졸업하고 자동차 기능검사쪽으로 취업해서 아버지모시고 울산내려갔다. 지금은 물론 연락안되서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형은 진짜 잘살꺼같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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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017-05-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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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니까 할수있는게 없다고? 몸파는건 하면서 왜 다른노력은 안하는건대?
지원받을수있는 방법은 정말 수도없이 많아. 학교에도 상담할수있는 시스템이있고
동사무서에도, 시청에도. 찾아보면 상담받고 도움받을수있는 방법이 많은대....
그저 쉽게 돈이 벌어지니까 몸을 팔았을 뿐이잖아. 할수있는게 매춘뿐인 그런상황이 아니잖아.
다들 저 애가 매춘한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어쩔수없다는듯이 받아들이는대 그러지마..
혹시라도 이 글과 댓글들을보고 본인 불행을 담보로 매춘을 정당화하는 아이가 생길수도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