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타] 판) 처음으로 성매매했어요

nlv109_355861 아바타르르르 | 2017-05-07 22:46



504975_1494164762.jpg717844_1494164764.jpg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6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67 SWPgood 2017-05-07 23:18 0

이런 사람이 우리가 보호해야할 사람이다.

신고

nlv105_354651 「Devil」 2017-05-07 23:22 0

냉정하게보면 서로 윈윈인듯하면서도... 뭔가씁쓸하군

신고

nlv47 binkw 2017-05-07 23:23 0

안타깝다... 그와중에 노리고 접근하는놈들 진짜...

신고

nlv114_655846 달빛에기대어 2017-05-07 23:32 0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학생인데 도와 줘야지... 초기라서 바로잡아 줄 사람만 있음 바로 제자리로 돌아 오겠구만.  글보니 본인도 누군가 잡아 줬음 하는거 같고....

신고

nlv114_655846 Ele.쿠리 2017-05-08 02:18 0

현실은 씁쓸하지...

신고

nlv33 웨펀꿈나무 2017-05-08 03:26 0

좀 냉정하게말하면..
솔직히 나도 한부모가정인데 20대 중반되서야 혹여나 엄마가 무슨일 생기면 이사람한테 꼭 전화해서 도움받고 통장들 보여주면서 이건 이거고 저건저거고 보험은 전부 이쪽계열이고 설명받앗는데
고등학생이 저 상황에서 대체 뭘 할수있을까.. 혜택이나 구제도 지식이 있어야 받을수있고 나라에서 알아서 찾아와주는게 아닌게 현실인것을..
몸이라도 팔아서 쉽게 돈벌수있는 여자인게 불행중 다행이라고생각함

신고

nlv103_54587654 眞코이리 2017-05-08 07:43 0

이런사람들보호하는건 찬성

신고

nlv108_5481432 솔도먹고파 2017-05-08 08:52 0

어린애는 아무것도 할수 없지..
아마 지원해주는 정책이 몇개 있는건데 그것도 잘 알려지지 않고 심사가 까다로우니..흠

신고

nlv100_6985565 폭k풍 2017-05-08 10:45 0

고1이..욕하러 들어왔다가 안타깝네 참

신고

nlv121_0054 참솔당 2017-05-08 18:53 0

이런친구들이 걱정 없이 살수 있게 하는게 복지다

신고

nlv29 2017-05-08 22:43 0

결국 쉽게 돈벌기위해 몸팔았다는 사실은 변하지않아.

아무리 힘들어도 범죄는 저지르지 말아야지 본인이 불행하다고 범죄가 정당화 되지는않아.

3년전에 우리 친할머니집에 하숙했던 형은 어머니가 안계시고 아버지가 알콜중독에 중풍까지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셧는대 친인척이 하나도없어 집정리하고 혼자서 의정부와서 하숙하면서 신흥대 야간대학 다니면서 서빙알바 하면서 거기서 끼니때우며 2년을 공부해서 야간대 졸업하고 자동차 기능검사쪽으로 취업해서 아버지모시고 울산내려갔다. 지금은 물론 연락안되서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형은 진짜 잘살꺼같다고 믿는다.

신고

nlv29 2017-05-08 22:43 0

어리니까 할수있는게 없다고? 몸파는건 하면서 왜 다른노력은 안하는건대?
지원받을수있는 방법은 정말 수도없이 많아. 학교에도 상담할수있는 시스템이있고
동사무서에도, 시청에도. 찾아보면 상담받고 도움받을수있는 방법이 많은대....

그저 쉽게 돈이 벌어지니까 몸을 팔았을 뿐이잖아. 할수있는게 매춘뿐인 그런상황이 아니잖아.
다들 저 애가 매춘한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어쩔수없다는듯이 받아들이는대 그러지마..
혹시라도 이 글과 댓글들을보고 본인 불행을 담보로 매춘을 정당화하는 아이가 생길수도있는거야.

신고

nlv21 프레이빙결 2017-05-09 05:53 0

ㄴ 댓글 쓰신분도 본인이 저런 상황에 쳐해 있었으면 입 다물고
잠도 안자고 알바 열심히 하시면서 살거라고 믿습니다^^

신고

nlv29 2017-05-09 06:15 0

ㄴ 네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몸팔생각도 없고 도둑질도 저지를생각 없으니 안심하세요 ^^

그대로 잠은 자면서 일할껍니다 ㅋ

신고

nlv102_654981 로키의속삭임 2017-05-09 06:57 0

여기에도 쿨병 걸린새끼 한마리 있네

신고

nlv32 2017-05-09 18:56 0

윗분 그형이란 분은 그래도 챙겨야될 어린동생은 없엇나보내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