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이 맞지않나? 내용좀 보니깐 과외도 시켜주는거같고 관심을 받고싶으면 공부든뭐든 뭘해보고 이건어떤가 저건 어떤가 를 말하는게 낫지않나;;? 방송이 너무 엄마를 sns중독자 처럼 나오게한거같은데;; 제가 너무 다르게보는건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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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펀짱짱1232017-05-02 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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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치과의사니까 공부좀 했으니 딸도 알아서 잘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거죠
의사집안 뭐 교수집안 고등공무원집안 이런집들은 대체로 자식들이 알아서 공부 잘함
그건 그렇고 딸 진심 존나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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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정김추천2017-05-02 0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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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저런 경우는 엄마가 딸이 완전 어릴때 부터 너무 방관해서 생긴 경우인것같음.
어릴때에는 어느정도 자립심을 가질수 있게 교육을 해야지 고등학생이 되면 혼자서도 뚝딱뚝딱 잘 사는 그런 자녀가 되는건데 저 딸은 저 나이 되서도 꼴찌에 엄마관심을 필요로 하고 그러는거 보면 딱 이런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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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tv2017-05-02 1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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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프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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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ked-AZel2017-05-02 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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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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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던의노예2017-05-03 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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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프리해서 자식이 학교에서 꼴찌를한다?? 과연그런가.... 과외도 시켜주고 공부할 환경은 만들어주는데 그냥 딸이 안하는거아님? 물론 엄마가 공부를잘했엇기때문에 딸이 전교1등을 해도 뭐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을거같긴 한데....
중간에 사진보면 과외하면서 공부의끈을 놓지않는거라고 얘기하는게 엄마가 하는소리아닌가.... 그말은 과외도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건데 꼴등하는거면 걍 딸이 공부못하는거지.. 그걸 집안때문이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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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저격은선율의머리를향한다2017-05-07 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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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딸이 공부하는것도 좀 봐달라고하고 관심좀 가져달라고하는데
정작 저 방송봤을땐 딸이 공부자체에 관심이 없어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