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4-26 01:13

'초인가족'이라는 시트콤에서
납골당 장면을 찍었다고 함.
그런데 빨간 원에 들어간 사람들 이름 때문에 논란이 됨.
고인의 성함인 정수연은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한국 이름이고
방문객인 정수정은 크리스탈의 한국 이름이다.
그리고 방문객인 정수정이 쓴 말이 '언니 보고 싶어' 이다
다들 알겠지만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친자매.
당연히 논란이 됐고,
현재 제작진은 제시카 자매를 저격한게 아니리고 강하게 부정.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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