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4-25 13:59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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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정김추천
2017-04-2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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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세대 분들 젊을적 시대에 우리나라 모습이 어땟는지를 잘 이해해야함.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 쥐나 길고양이 들개 이런건 무조건 쫓아내기에 바빴슴.
쥐는 밭을 헤치고 고양이는 닭장을 털고 들개는 미친개라고 어린아이들 습격할까봐서라도..
이게 불과 몇십년전의 우리나라임. 지금의 할아버지세대분들이 저러시는거 이해해드려야함.
물론 목걸이가 채워진 주인있는 반려묘였다면 당연 문제시됐겠지만 저런 주인도 없는 길고양이때문에 동물보호단체에서 고소를 한다고? 허..참.... 차라리 애완동물시체불법투기(?)나 어린아이 정서상의 문제를 삼은거라면 별말않겠는데 동물보호단체는 왜 저러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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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날에
2017-04-2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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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둔하는 새끼들 정신병자 들이냐
저 미친 새끼가 애 앞에서 변명이 궁색하니 차 어쩌고 하는거잖아
딱 봐도 차에 치인걸로 보이지 않는 고양인데 눈까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멀쩡한 애를 삽으로 쳐서 구덩이에 넣는거 보니 젤 첨에 삽으로 들기전에도 삽으로
떄렸을 가능성이 보이는데. 너네도 길가다 차에 치여서 차주인이 시발 이색기는
병원데려가봐도 병원비 많이 나올텐데 그냥 다시 밟아 터뜨려버리고
술에 취해서 심신 미약이엇다고 경찰에 하소연 하길 바란다.
사람이나 고양이나 똑같은 생명이야 개같은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