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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 2017-04-24 23:54
적십자 소속의 사진작가 르네 숄트호프(독일)이
요르단 아즈라크 난민 캠프에서 사진을 찍자
눈물을 흘리면서 본능적으로 손을 번쩍 든 난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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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Pgood 2017-04-24 23:56 0
1
힌트가 표정인데 표정을 볼 수 없네
디레츠고 2017-04-25 00:01 0
2
에휴..
추천요정김추천 2017-04-25 00:37 0
3
하..... ㅠㅠㅠ 근데 남이야기가 아니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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