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타] "송가연, 서두원에 보복당할까 두려워 잤다"

nlv108_5481432 아바타르르르 | 2017-04-21 11:00

388938_1492740016.jpg

19일 스포츠 경향에 따르면 이날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송가연과 기획사 수박이엔엠의 계약 해지 관련 항소심 재판에서 이 같은 녹취록 내용이 공개됐다. 


녹취록에는 정문홍 로드FC 대표가 "걔(서두원)의 요구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보복을 당할까 봐 응해 준 측면이 많다는 거지?"라고 묻자 송가연은 "예, 그렇습니다"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송가연은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너랑 잠을 잔 걔도 웃기고, 쫓겨날까 봐 겁먹고 무서워서 같이 자는 너도 웃기고 그렇지 않냐?"라는 질문에 "맞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정 대표는 "너 왜 두원이 집에서 자냐"고 물었고 송가연은 "'아, 이러면 안 되겠구나' 그때 알고서 후회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는 그동안 서두원과 연인으로서 사귄 것이고 정 대표가 자신과 서두원의 교제 사실을 알면서부터 성적 모욕과 비하를 당했다고 주장한 송가연의 주장과 상반되는 것이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5&aid=0002707955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7 jay_ 2017-04-21 19:19 0

강간당하고 두려워서 서두원편들고 애인행세하고 잠자리계속 갖더니만
댕청한년 비빌언덕을 잘 골랐어야지 결국...이렇게 끝나나....

신고

nlv62 뼈작살 2017-04-21 20:59 0

어디가끝이냐이건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