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4-18 18:00
최근에 슬램덩크 게시물 몇개 봐서 본 사람이나 있는 사람도 있을 우 있겠지만 소장자료 하나 풀어본다.
그리고 작가랑 출판사랑 트러블 일어나서 전국제패 못하고 급하게 결말 냈다는 루머를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 거 같은데 작가가 원래 결말 맞다고 했음.
이노우에 다케히코 曰
"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북산이 우승하는 일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북산과 명정공고가 결승에서 만나 강백호와 김판석이 대결하여
강백호의 활약으로 북산이 우승하는 스토리는 너무 진부한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언젠가는 북산을 패배 시켜야 겠다고 생각해 왔고
그 시점을 산왕전 다음으로 잡은 것은 우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산은 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며, 강백호와 서태웅 또한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기
때문에 아직 정상을 차지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강백호의 부상과 투혼 그리고 북산의 패배는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결말입니다."
슬램덩크 - 그로부터 1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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