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call_gate | 2017-04-17 22:54
2006년에 일어난 김인기선수인생 희대의 명장면으로 넥서스가 파괴되어서 다시 소환해야하는데 당시 가지고 있었던 미네랄은 399.
딱 1이 모자라서 넥서스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 와중에 캐스터 해설은 합이라도 맞춘듯 있어요! 399라고 외쳐서 더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있는 병력과 프로브를 모두 적진에 보내는 안습함이 이 장면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브금은 Daniel Powter - Free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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