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4-07 16:50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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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l
2017-04-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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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따 - 초반 거리가 있으면 풀스윙으로 큰 충격을 넣을 수 있음
머리나 팔을 노리고 상대가 단검을 놓친다면 빠른 승리
단검 - 일단 접근, 빠따가 거리를 믿고 큰 스윙을 할 수 있으므로
이를 대비해 좌측과 상단을 가드하면서 접근. 수그린 자세 접근
빠따 - 거리가 다소 좁혀졌다면 스윙은 빈틈이 크므로 위험
빠따를 양 손으로 넓게 쥐고 뒤로 빠지면서 찌르기, 개머리판(?)으로 방어적 플레이
단검을 튕겨냈거나 경직을 주는 데 성공하면 얼굴 부위나 몸통을 후린다.
단검 - 빠른 접근에 실패했다면 중거리에서 빈틈을 노린다.
접근하려는 척 페이크로 위협해서 상대가 스윙을 한다면 접근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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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l
2017-04-07 18:33
1
빠따 - 방어적 플레이 가능. 충격량(경직)을 크게 줄 수 있음.
돌리면서 위 아래 어느 방향으로도 찔러 넣을 수 있으나 동작 빈틈이 큼
머리, 명치 등 급소가 아니면 죽을 각오로 싸우는 상황에서 큰 데미지를 주기 어려움.
단검 - 공격적 플레이 강제. 금속이라 무게가 가볍다고는 할 수 있지만 부피가 작아서 빈틈 적음.
가드를 할 여지가 거의 없음. 단검으로 빠따 스윙을 가드 했다가는 칼 날라갈듯
일단 붙으면 치명적. 공격 당한 부위를 거의 불구 상태로 만듬.
예상 : 일단 동일 조건이라고 하면 거리를 벌리려 뒤로 빠지는 빠따보다
정면 돌파하는 단검이 빠를듯. 첫 스윙으로 유효타를 못 넣으면 빠따가 거의 패배 예상.
이상 뇌내 시뮬레이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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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딸러
2017-04-0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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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있어서 둘다 살상력이 굉장히 높은 무기인것은 맞음.
다만 위의 모든 댓글들 전제가 막고 피하는 능력이 있다는 건데..
일반인들은 그런거 없습니다...막고 피하는게 가능한 피지컬은 일단 국대정도의 육체조절능력이 있다는건데...
일단 둘다 한번이라도 상대방한테 닿으면 암살자로서 훈련(고통을 참는 훈련)이 되지 않은 이상 10초이상 움직이는게 불가능한 상태로 들어가는무기임.
결론은 무조건 타이밍과 거리 싸움임...
14미터에서 미친듯이 계속 달려들어가는 싸움이 아니라 2미터 정도 거리에서 멈춰서 타이밍을 보는 싸움이 된다면 단검은 배트를 휘두르는 모션을 탐지할때까지 간보는거고 배트는 무조건 한방을 노리기위한 포지션을 노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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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4-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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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망이를 야구 선수 처럼 휘두른다고 생각하냐?? 검도 모름? 검도 자세로 들고 공격 방어를 다 해내면 되지! 머리~! 한 번만 들어가도 단검 반죽음or 즉사. 가드하고 들어오면 걍 땡큐, 가드하면 시야 가려져서 걍 난타 가능함. 때리고 빠지고 때리고 빠지고. 아님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구타가능. 방망이가 내구력이 얇은 쪽 부분이 약해서 그렇지 공격력은 뼈한둘 부수는거 일도 아닐듯. 단검이야 말로 급소가 아닌 부위라면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는 식으로, 팔에 옷 둘둘 말아감고 팔하나 내준다는 식으로 제압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