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첫카드 보면 저여자애가 누군가를 동경?혹은 아버지나 오빠같은사람과 어릴때 모습 남자의 칼 잘보셈
두번째카드는 그 첫짤나온 닝겐이 주거서 슬픈모습 뒤에 기사단의경건한모습보니 높은위치인듯?
유품인듯한 검을 잡고 슬픈 소녀의 모습이인상적임
세번째 카드는 죽은사람을위해 복수?아님 각오 ? 해서 기사가된 소녀의모습 우품인듯한 검을든모습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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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master32017-03-30 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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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재카드는 자기무기와 유품인 검 이도류모습인데 위기에 빠진 모습 그녀를 둘러싼 갑주를입은 적들 눈이 인상적임
다섯번째카드는 잡혀서 감옥에 같인 해처로운 아가씨 ㅠㅜ
마지막카드는 마왕에게 농락당해서 그의 신부가된 아가시모습 그녀의 머리에 뿔이 인상적임
아마 마왕의 신부가되었다는것을 상징하는듯 아마도 첫짤나온 닝겐을 죽인게 마왕이아닌가예상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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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카시2017-03-30 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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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까지는 캐릭터의 일관성이 있는데 6번은 1~5번까지의 캐릭터의 디자인의 일관성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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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니안2017-03-31 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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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의 바하무트. 5번째 카드까지는 휴먼의 에밀리아라는 캐릭터이고, 마지막 카드는 마족의 에리카라는 캐릭터. 그림체가 같으니 그럴싸하게 카드 순서를 맞춰서 장난쳐 놓은 것.
참고로 에밀리아는 본문의 7성 짜리들은 제외하고 3성부터 6성까지 진화시킬 때마다 배경 스토리가 이어지는 형태. 친구 초대 보상 카드들이 이런 식.